퇴근 길 나는 용산에 있는 휴대폰 시연장에서 발길을 멈추어 시연장을 바라보게 되었네요.


그곳은 항상 삼성과 LG가 둘이 번갈아가며 광고를 하는곳 입니다.


신형 폰이 나오면 삼성과 LG가 번갈아가며, 시연폰을 전시해놓죠.


삼성은 돈이 많은지 CGV 층도 같이 씁니다.


V40의 장점이라고 나열해 놓은 것들을 중심으로 도우미의 도움으로 시연하게 됩니다.


1. V40 의 저조도 테스트

정말 저번 시리즈에서 욕먹은걸 개선 시킨듯 싶습니다.

저는 노트8 사용자입니다.(노트9로 테스트해 볼수가 없다는게 아쉽네요.) 

V40과 카메라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세세한 표현까지 정말 가능하더군요. 노트8은 우측 건물의 광고판 글씨가 안보이는대, V40은 보입니다.

조리개 값을 낮추어 적은 빛으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 키우는 분들에게 추천하냐?? 그건 나중에 얘기하겠습니다.


2. V40 의 AI 카메라


AI 카메라를 켜서 촬영을 하게되면 포커스가 맞춰지는것을 중심으로 카메라 촬영 모드가 바뀝니다. 인물, 디저트, 커피잔(??), 과일 등으로 말이죠.

뭐 좋습니다. 그런 시도를 해주셨고 나중에는 업데이트 되겠지만...

AI카메라까지는 정말 괜찮은 기능 입니다. 만족 스럽습니다. 근데 큐렌즈로 넘어 오는 순간...

노트8의 빅스비 비전과 비교했을때 실망을 좀 했습니다. 

LG의 큐렌즈로 검색 시도 시 메뉴가 두가지뿐이 없었던걸로 기억 합니다. 

이미지 검색과 쇼핑몰 검색

삼성 빅스비는 정말 많은 모드를 지원 합니다. 

삼성의 이번 업데이트로 가장 놀랐던 모드는 텍스트 입니다. 

텍스트 모드를 키고 원문서를 비추면 비촬영 모드로 바로 번역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텍스트기능이 이미지에 숨어있지 않을까 v40의 기능을 둘러보았지만...촬영하자마자 이미지 검색하는 것을 보고 없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Q렌즈는 뭐 기능은 있지만 삼성이나 LG나 잘 안쓰는 기능이기에 그렇다 치고 넘어 갑시다.

(근데 해외 여행가보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건 무슨 단어지? 뭔말이야? 싶을때 바로 비춰보면 바로 결과값을 알 수 있으니까요)


3. V40 의 아웃포커스

아웃포커스 성능은 V40의 승(노트8과 비교시)?? 이라고 해야될까요?

우선 시연장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느낌상 인물의 포커스를 빠르게 잡아 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재미난 기능도 있습니다.

셀카를 찍고 나서 뒷 배경을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시연폰에는 색상만 지원하고 있지만, 시연장 도우미 말로는 출시 때쯤에는 사진을 넣어 배경을 바꿀수 있게 하더군요.

재밌지 않나요? ㅎㅎ

셀카 한장찍고 뒷 배경에 에펠탑 사진을 떡하니 올려놓는다면?? 너 파리 갔다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4. V40 의 스피커 성능

붐박스는 사은품이나 판매 제품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ㅅ-?? 진짜루?? 

붐박스는 무전원입니다. 당연히 무전원이겠죠. LG가 장점으로 내놓는 휴대폰을 올려놓은 장소에 따라 음향이 바뀌는 마술을

보여주는거니까요. 

뭔가 부스 타이틀을 붐박스로 정했다는건 사은품은 아니더라도 판매는 할거 같은대라고 생각했습니다.

도우미가 아니라는대 아니겠죠

주변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음질이 어떻다 말을 못하겠습니다. 제꺼 베오플레이 H5 이어폰을 연결 시도해보았지만, 연결 실패하여 포기 했습니다.

(순전히 제가 잘 못붙혀서 그래요. ㅎㅎ V40이 잘못된게 아니라.)

5. V40 의 펜타 카메라

정말 가장 LG한테 화가 난 기능 입니다. 자기는 카메라를 많이 달았다라고 가장 많은 홍보를 했지만 가장 실망한 부분이라...

전 노트8과 비교한다고 했습니다. 노트8은 트리플 샷이 없습니다. 노트9에도 없는 걸로 알고 있구요.

대신 라이브 포커스로 망원과 광각이 동시에 찍 힙니다.

트리플 샷도 마찬가지로 트리플 샷 기능을 켜두고 찍게 됩니다.

위 시연장에 배치된 우주 배경의 촬영...정확하게 딱딱 나누어 광각, 망원, 일반이 잘 찍힙니다.

근데 주변 소음이 시끄러운대도 불구하고 난 정확히 셔터음이 3번 울리는게 들렸습니다.

어라?? 왜 셔터음이 3번?? 동시 촬영 아니야? 라는 생각에 도우미분에게 부탁 해 다른 것을 찍게 요청 했습니다.

일단 저 배치된 우주배경으로는 그 단점이 안보일 겁니다.

주변 다른 도우미분을 주인공으로 삼아 사진촬영에 협조 부탁했습니다.

다른 도우미 찍을때 또 다른 단점이 보였습니다. 

카메라 화면이 광각으로 잡혀 있습니다.

찰칵 찰칵 찰칵

사진 촬영된것을 보게된 순간 도우미 앞에선 말은 못하겠고... 도우미 분도 흠칫하고...

광각 잘 나왔습니다.

일반 잘 나왔습니다.(문제가 있지만 사람형상으로 보인다 입니다. 문제는 밑에 두번째 단점에 설명)

망원 카메라...촬영에 도움을 주신 다른 도우미분의 가슴팍을 찍어버렸습니다.(남자임)


여기서 노트8과 비교해보죠.

노트8의 라이브 포커스는 카메라 화면을 망원으로 잡고 찍습니다. 

그러다 맘에 안들면 와이드로 봐도 거부감이 없구요.

근데 v40은 반대로 광각으로 보고 찍어야 됩니다.

망원으로 찍히는 3번째 샷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입니다.

제가 봤을때 첫번째 단점 입니다.

그래도 트리플샷으로 촬영한걸 애니메이션 효과로 보여주는 재미난 기능이 있긴 했습니다.


두번째 단점

찰칵 찰칵 찰칵 입니다.

소음이 생겨서가 아니라, 피사체는 움직이면 안된다는 겁니다.

 위에 도우미 분의 도움으로 촬영때 첫번째 찰칵 듣자마자 움직이셨습니다.

두번째 사진부터 흔들림이 보입니다.

제가 말하는 단점은 세가지 카메라가 동시 촬영은 안하고, 세번의 촬영을 갖는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노트8은 동시 촬영을 합니다. 광곽과 망원을 같이 찍어 버립니다.

왜 이게 단점이냐고요? 

움직이는 피사체 대표격 애기들 어쩝니까...

그냥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가장 많은 사진 촬영을 하는 것은 아이들 사진 일겁니다.

아기들한테 움직이지마 찰칵 소리 3번 날때까지 움직이지마. 라고 교육을 시켜야 될까요?

말을 해도 말 안듣고 움직이기 바쁠겁니다. 

지금 현재도 여러장 찍고 포커스 조금 흔들린건 와이드로 보고, 잘 맞은건 클로즈업 모드로 사진을 봅니다.

그래도 회생 불가능한 사진은 삭제하고요.

아마도 v40의 세번의 촬영은 더 많은 사진을 날려버리는 작업을 해야될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저는 LG 안티가 아닙니다.

부모님 폰을 제가 바꾸어 드리는대 v10, v20, v30 다 사드렸습니다.


세줄 요약

V40이 노트9보다 20% 이상 싸지 않으면 구매 안한다.

저조도 촬영과 오디오(잘 못들었지만, 그래도 LG의 오디오는 알아주니) 만큼은 칭찬 받을만 하다.

LG야 정신 좀 차리자. 예전엔 마케팅팀을 욕했지만, 지금 v40을 보니 개발팀이 삽질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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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취업 할 때 사용했던 가방 케빈클xx 제품의 가방이 다 되어 처음 A/S 를 맡기로 갔습니다.


A/S 비용 7만5천원 달라는군요. 


차라리 가방을 새로 사자 하는 마음에 인터넷 서핑을 하기 시작하게 되어, 싸게 파는 디자인만 이쁜 제품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택배 도착하고, 착용해보는 순간....이건 아니다. 와이프도 옆에서 뭐라 하더군요.


가방을 사도 싸구려를 사왔다고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반송비 6000원을 날리며 반품 처리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가방을 둘러보고 둘러보다가...네이버쇼핑에서 뜨는 가방 배너가 보이더군요.


그렇게 둘러보다, 저렴하며 괜찮아 보이는 가방이 있길래, 와이프의 승낙을 받기 위해 링크를 보냈습니다.


와이프가 한참 답이 없다. 링크하나를 툭 보내더군요.


제 마지노선이었던 5만원을 넘은 거의 8만원돈의 제품의 링크가 나오기에...


제 첫마디는 비싸다였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독특해서 와이프 믿고 결제 승인을 받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품이 도착한 오늘....


내가 가방 상품 후기를 남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러운 가방이기에 가방 받고 착용해보고 이것저것 넣어보고 다시 착용해보고...


와이프의 눈썰미를 칭찬해주며, 가방 너무 좋다며, 아기가 새로운 장난감을 얻은것처럼 한참 가지고 놀았습니다. 

바로 문제의 가방입니다. 디자인 참 독특하죠. 근대 가방 처음 받았을때 어?? 내가 잘못 주문했나 싶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보이시나요??

뭔가 잘못됬나 싶어 비닐 포장은 안뜯은 상태서 상품 주문란에 들어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색상 선택 소재 선택 그런건 없더군요. 안에 들어가는 옵션 추가만 있어구요.

내가 뽀샵에 당했구나란 생각을 품으며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착용하는 순간 어~?? 좋은대?? 였습니다.

그리곤 가방의 이곳저곳을 보며, 감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방하고 같이 들어가 있는 구성품 입니다. 파우치도 두개정도 들어가 있던거 같은대 그건 못찍었네요. 다시 찍기엔 귀차니즘이...

오른쪽꺼는 가방옆에 우산이나, 물통같은걸 장착할때 흘러내리지말라고 벨트형식으로 나온거더군요.

처음 받았을때 도대체 어디다 쓰라고 넣어논거지 했는대, 쇼핑몰 홈피 GIF 이미지 파일을 보며 알게되었습니다.

근대 왼쪽구성품의 정체는 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첫번째 감탄 포인트...가방끈을 바짝조이면 남는 끈이 치렁치렁 달고 다니게 되는대,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 남는끈을 고정할수 있게 클립을 부착해놓았더군요. 케빈클xx 7년전에 17만원주고 샀던가방에서도 저런건 볼수가 없었습니다.

두번째 감탄 포인트...바로 내용물로 들어가는군요. ㅎㅎ; 노트북을 가방에 넣으면 가방 모양이 보통 망가집니다. 뒤에서 봤을때 가방이 슬픈 표정을 짓는 경우를 가끔 보게 됩니다. 아니면 그 무게를 못이겨 축 처지고요. 근대 저기있는 패널이 딱 15인치 사이즈 노트북을 완전 꽉 물어주더군요. 처음 열고 봤을땐 내 노트북이 들어갈수 있을까 였습니다. 약간 타이트하단 느낌이 있긴했지만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노트북 때문에 가방이 앞으로 쏠려 가방이 슬픈 표정을 지을일이 없다는거죠.

저하곤 관련 없는거지만 저 패널은 땟다 붙혔다 할 수 있습니다. 옵션 제품들이 비싸서...저는 그냥 스탠다드로 삿지만요. 다른 패널도 살걸 그랬나 아쉬움이 들긴했지만...제 주요 사용용도는 노트북용 가방이기에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어떤 패널들이 있는지 아래 이미지 보세요.

아참 위 사진을 보면 가방을 맨 옆 모습을 보여주죠. 제가 가방 쇼핑하러 가방사이트 돌아다닐때마다 느꼇던것은 착용 옆모습을 보여주는것은 거의 없다는겁니다. 가방이 늘어지지 않고 허리에 바짝 붙어줘야 편하다고, 와이프가 가방 고를때 잘보고 주문하라고 조언해준게 있어, 가방 쇼핑몰 뜨는거 볼때마다 들어갔는대 옆모습은 보여주는 사진이 거의 없더군요. 옆모습을 보여줘도 꼭 한쪽 어깨끈만 매고 촬영해서 착용했을때 어떤 느낌인지 알수가 없게요.

뒷모습, 아니면 한쪽 어깨끈만 착용한 사진, 가방 벗어두고 옆에 앉아있는 사진(아니 이건 왜??)


정말 착용감 하나만큼은 끝내줍니다. 

전에 사용하던 케빈클xx가방도 나름 좋다고 생각했는대, 착용감은 uno my backpack의 완승 입니다.

노트북 가방에 매면 노트북 무게감에 어깨가 아프고 그랬는대, 지금 소개드리는 가방은 노트북 넣고 착용해보니?  

어~ 노트북이 가볍네하면서, 감탄을 했었죠. 무게 배분을 골고루 하고 있다는거겠죠.

거기다 usb 충전 케이블, 방수기능도 포함되어 있군요.


niid 제품의 백팩은 저 제품뿐이 없더군요. 그리고 해외직구보다 제가 갔던 쇼핑몰이 조금 쌋습니다.


저만의 유니크한 가방으로 삼고 싶지만...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쇼핑몰 주소를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올려봅니다.


http://www.theac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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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무선마우스 G900은 2017년에 출시된 신형 모델이다. 그럼에도 블프 대란에 싸게 풀려서 대량 구매하신 분들이 있으니, 부러울 따름이다. 


 

G900의 디자인은 게이밍용 마우스구나  느낌이 팍팍 온다.

그리고 왼손, 오른손을 가리지 않으며, 하위 사진을 보면 파츠 변경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좌측 버튼 두개만 달려 있으나, 리시버 담는 상자(위에서 두번째 사진 참고)를 보면 우측에 달 수 있는 버튼들이

나온다.

 

휠 아래 버튼을 누르게되면, 휠 느낌이 달라진다. 개인적으로 FPS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필요한지 모르겠으나,

 

게임용 마우스이다보니 뭔가 쓰임새는 있을거 같다. 한번에 화면을 줌인아웃 한다던지, 아니면 버튼을 눌러 세세한 줌인 줌아웃을 한다던지 하는 기능이지 않을까 싶다.

 

또 그 하단에는 마우스 속도를 조절하는 DPI 버튼이 달려 있다. 좌측은 느리게, 우측은 빠르게....(스타 크래프트 하던 시절 이 마우스가 있었다면, 내 전적이 조금 더 올라갔었을지도...)

 

그리고 G900  마우스에는 PMW3366 옵티컬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이는 현재 시판 중인 제품 중 최고의 게이밍 마우스 센서 입니다. 해당 마우스는 내장 배터리를 이용해 작동 합니다. 충전은 그냥 유선 마우스 사용하면서, 충전하면 충전이되므로, 충전에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다는게 장점 이며, 완충시 최대 32시간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제품 소프트 웨어를 깔게되면,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으라고 합니다.

 

매크로 버그 관련인듯 싶습니다. ㅡ_ㅡ; 로지텍 프로그램이 참 친절하게 알려주더군요.(반어법)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선 리시버를 컴퓨터에 꼿으시고, 무선 리시버가 끼워저있던 검은색 USB처럼 생긴것을 마우스와 연결 합니다.

 

그리고 5핀(흔한 휴대폰 충전 선) 짜리 선을 USB에 연결 해주시고, 컴퓨터와 연결하면, 그때서 펌웨어 업데이트 시작하기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이미 저는 업데이트를 해버린지라... 사진이 없네요.

https://support.logitech.com/ko_kr/product/g900-chaos-spectrum-mouse/downloads <--G900 프로그램 다운로드

 

일단 위에 프로그램 다운 받으시면, 펌웨어 다운 받으라고 뜰껍니다. 제가 올리는 사진엔 못찍어서 없습니다.

 

 

 해당 마우스를 사용하며, 발견한 단점...


해당 제품을 처음 끼웠던 제품은 

삼성노트북5 NT500R5W-KD5S


잘 사용하였습니다. 무선도 잘되었구요.

근대 조금 오래(?)된 노트북에서 무선 작동을 안합니다.

제품 스펙을 봐보니 똑같은 USB포트 형식과 구성 입니다.

안되었던 노트북은 한성 노트북 P54M GA745 

이다 

두개 제품의 USB 스펙을 봐보니 똑같다. 근대 왜 안되지 ㅠㅠ;
일단 이유는 모르겠지만 안되는 제품이 있다는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선은 둘다 문제 없이 작동하였습니다.

 

2017년 11월 13일 무선 마우스가 안될때 해결 책 입니다.

위 내용에 적었던 내용은 로지텍 마우스의 버그인거 같습니다. 무선이 안되는...

http://support.logitech.com/ko_kr/product/g900-chaos-spectrum-mouse/downloads


위 페이지에 들어가서 조금 내려보시면



위와같은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는 경로가 나옵니다.


다운 받아서 리시버 끼우시고 하라는대로 진행하면 바로 연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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