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의 종류와 특징

통장종류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저축청약부금청약예금
대상지역전국전국시,군지역(103곳)시,군지역(103곳)
가입대상자격조건없음무주택세대주20세이상개인20세이상개인
저축방식일시불예치또는 일정액불입매월일정액불입매월일정액불입일시불예치
저축금액월2-50만원(저축으로청약할경우월 2-10만원월5-50만원200-1500만원
 매 월 10만원까지만 불입으로 인정
대상주택모든주택전용 85m이하 전용 85m이하 모든민영주택
공공주택 등민영주택
1순위자격가입2년이상 가입2년이상 가입2년이상가입2년이상
24회이상납부24회이상 납부(청약예금상당액 불입)지역별 가입예치금예치

 

 

 

 

청약통장의 변환

보유통장 변경통장변경가능여부비고
청약저축->청약예금가능납입인정범위 내 금액만큼
예금통장으로 변경 후 바로 청약자격 발생
입주자 모집 공고일전까지 변경
청약부금->청약예금가능변경후 변경일로부터 1년간 청약제한
이기간은 변경전 통장으로 청약가능
청약예금->청약예금가능큰 공급면적으로 변경시 변경일로부터 3개월간 청약제한
이 기간동안 변경전 공급면적으로 청약가능
변경후 2년 경과시마다 다른 공급면적 신청가능
    

 

청약예금에서는 청약저축이나 부금으로의 변환은 불가합니다.

 

종합저축통장은 그통장 하나로 위의 모든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능통장이라고 합니다^^*

월단위로 10만원씩 불입한후 2년경과되면 1순위가 되며

 

예치금을 넣고 주택규모를 선택하게 되면 청약 예금으로써의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네요

 

지역별 예치금

예치금에 따른 지역별 청약 가능 평수
 서울/부산기타광역시기타시군
85m이하300만원250만원200만원
102m이하600만원400만원300만원
102m초과135m이하1000만원700만원400만원
135m초과1500만원1000만원500만원

 

청약예금으로 전환후에는 다시 저축이나 부금으로 전환되지 못하므로 신중해야 할 부분입니다.

 


주택의 크기나 종류에 따라서 불입횟수와 금액을 따지는 경우가 다르답니다

장기전세주택의 경우엔 불입 횟수가 중요하며

청약예금의 경우엔 가입기간이 중요하다는거 잊지 마시고요~

 

저축에서 예금으로 변환시 한달여 시간 경과후 예금통장의 기능이 확정되므로 공고일 전월에 전환하게 되면 날짜상 불이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꼭 은행과의 통화)

 


희망은 노력할수록 커져만 간답니다.....(^^)

 

추가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5조에 종합주택청약저축의 내용입니다

 

제5조의4(주택청약종합저축) ①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누구든지 가입할 수 있다.

②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월납입금은 2만원 이상 50만원 이하로 하며, 납입금액의 단위는 5천원으로 한다. 다만, 월납입금의 총액이 별표 1의2의 기준에 따른 청약예금의 예치금액의 최대한도에 이를 때까지는 50만원을 초과하여 납입할 수 있다.

③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제4조제1항 및 제2항의 요건을 갖춘 경우에는 국민주택등에 청약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청약저축 가입자로 보아 이 규칙을 적용한다.

④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제3항에 따라 국민주택등에 청약하는 경우 제11조제2항에 따른 저축총액을 산정할 때 월 납입금액이 10만원을 초과한 경우에는 10만원을 납입한 것으로 본다.

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는 민영주택 및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청약예금 가입자로 보아 이 규칙을 적용한다.

1. 제4조제1항 및 제2항의 요건을 갖출 것

2. 월납입금의 총액이 별표 1의2의 기준에 따른 청약예금의 예치금액 이상일 것

⑥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는 최초로 청약을 신청하기 전까지 별표 1의2에 따른 주거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제5항에 따라 공급받을 수 있는 주택의 규모를 선택하여 입주자저축취급기관에 알려야 한다.

⑦ 만 20세 이전에 가입한 자는 제11조에 따른 월납입금의 납입횟수를 산정할 때 만 20세 이전에 납입한 횟수가 24회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24회 납입한 것으로 보며, 별표 1에 따른 입주자저축 가입기간을 산정할 때 만 20세 이전에 가입한 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은 2년으로 본다.

⑧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해지하는 경우에 관하여는 제5조의2제5항 및 제6항을 준용한다.

 

85m형 이상 공급면적 청약시 예치금 관련에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 많으셔서 추가로 올렸네요

 

청약저축과 종합청약저축과의 큰 차이중 하나는 85형이상 청약시 청약저축은 예금으로 전환해야만 하며 전환시

 

납입인정금액내에서 평형지정이 가능하다는것이고,

 

종합청약저축은 예치금을 넣으면서 해당은행에 희망주택규모선택을 한다면 통장의 전환없이 그 통장의 순위는 그대로 가져간다는 것입니다.

 

납입인정회차에 관하여...

 

청약저축의 청약예금으로의 전환과 종합청약저축에서의 예치금의 도달여부를 판정하는 기준금액으로 매월 약정나입일에 정상적으로

 

납입하여 현재 인정된 납입금액을 말합니다

 

따라서 약정납입일에 정상적으로 납입하지 않아 연체가 발생하거나 선납이 있는경우 규칙에서 정한 방식으로 대상금액을

 

산정하게 됩니다

 

---->>  산식 : 회차별납입인정일 = 약정납입일 + (연체총일수 - 선납일수)/납입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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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나올거란 예상과 달리 2018년 1월 4일 오전부터 수동패치 다운로드가 가능 합니다.




선발대 적용 결과 확인 해보겠습니다.




프레임 영향없을거란건 리눅스패치로 확정났고
그렇게 이꽉물고 우기던 I/O 쓰기 읽기 속도 또한 역시나 영향없음


위에 언급한 쓰기속도 하락한다는 선동글은 RS4 프리빌드버전이라 레드스톤4 최적화 문제임

<컴퓨터 본체 갤러리 상황>


AMD주식은 진작부터 제자리 찾아가는 중 이랍니다.




결론 : 서버용은 타격있으나 

개인 사무 게임용 PC는 지장없음

30% 선동하는 기자들이 문제인거 같네요.


이상 위에 글은 FM KOREA 커뮤니티에서 퍼왔으며, 언어 순환을 좀 했습니다.;; 

자유 분방한 커뮤니티라 그냥 올리기엔...


저도 나름 여기저기 글을 읽고 정보를 취합해본 결과 문제시 되는것들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기자들은 뭐가 문제인지 어떤 사용자들이 피해를 보는건지 알려주진 않고...몇개월전에 누가 먼저 알아냈고 최대 30프로 속도저하를 볼수 있다만 떠들어대서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겁니다.


1. MVNE 방식의  SSD 사용자가 피해를 볼거라고 합니다. 자기가 MVNE인지 m.2 인지  sata 인지 모르시겠다면...

내컴퓨터 - > 마우스 우클릭 -> 장치관리자 -> 디스크 드라이브를 클릭 후 모델명을 확인 후 검색해보세요. ^^

저도 제가 쓰는 노트북 중고로 산거라...어떤 SSD가 달려있는지 모르고 있다가 모델명 검색하여 찾아냈습니다.


2. window 업데이트 주소:http://www.catalog.update.microsoft.com/Search.aspx?q=KB4056891

     그러나 9일에 자동 업데이트 되니 업데이트에 신중해주세요.(전 책임 못저요)


3. 카더라...통신??

인텔 cpu 문제되는 모델은?

x86, i시리즈 cpu라는대 이렇게 포괄적으로 얘기하면 거의 모든 cpu 가 해당 된다 봐야됩니다. 


4. 상위 3개가 맞물리면 최대30%의 속도 하향이 된다고 합니다. (어떤 외국인의 실험결과 70%까지 느려젔다고 합니다. ) 고사양의 컴퓨터일수록 피해가 크답니다.

패치를 해서 내 정보 지킬것이냐... 패치를 막아서 속도를 지킬것이냐...


5. 실제로 해킹을 시도한 개발자가 있습니다.

<커널 메모리 주소에 접근하여 콘솔에 실제로 찍히는 모습을 녹화>

위 영상의 개발자 트위터




처음 취업 할 때 사용했던 가방 케빈클xx 제품의 가방이 다 되어 처음 A/S 를 맡기로 갔습니다.


A/S 비용 7만5천원 달라는군요. 


차라리 가방을 새로 사자 하는 마음에 인터넷 서핑을 하기 시작하게 되어, 싸게 파는 디자인만 이쁜 제품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택배 도착하고, 착용해보는 순간....이건 아니다. 와이프도 옆에서 뭐라 하더군요.


가방을 사도 싸구려를 사왔다고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반송비 6000원을 날리며 반품 처리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가방을 둘러보고 둘러보다가...네이버쇼핑에서 뜨는 가방 배너가 보이더군요.


그렇게 둘러보다, 저렴하며 괜찮아 보이는 가방이 있길래, 와이프의 승낙을 받기 위해 링크를 보냈습니다.


와이프가 한참 답이 없다. 링크하나를 툭 보내더군요.


제 마지노선이었던 5만원을 넘은 거의 8만원돈의 제품의 링크가 나오기에...


제 첫마디는 비싸다였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독특해서 와이프 믿고 결제 승인을 받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품이 도착한 오늘....


내가 가방 상품 후기를 남길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너무 만족스러운 가방이기에 가방 받고 착용해보고 이것저것 넣어보고 다시 착용해보고...


와이프의 눈썰미를 칭찬해주며, 가방 너무 좋다며, 아기가 새로운 장난감을 얻은것처럼 한참 가지고 놀았습니다. 

바로 문제의 가방입니다. 디자인 참 독특하죠. 근대 가방 처음 받았을때 어?? 내가 잘못 주문했나 싶었습니다.

같은 제품으로 보이시나요??

뭔가 잘못됬나 싶어 비닐 포장은 안뜯은 상태서 상품 주문란에 들어가 확인해보았습니다. 색상 선택 소재 선택 그런건 없더군요. 안에 들어가는 옵션 추가만 있어구요.

내가 뽀샵에 당했구나란 생각을 품으며 제품을 개봉했습니다.

착용하는 순간 어~?? 좋은대?? 였습니다.

그리곤 가방의 이곳저곳을 보며, 감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방하고 같이 들어가 있는 구성품 입니다. 파우치도 두개정도 들어가 있던거 같은대 그건 못찍었네요. 다시 찍기엔 귀차니즘이...

오른쪽꺼는 가방옆에 우산이나, 물통같은걸 장착할때 흘러내리지말라고 벨트형식으로 나온거더군요.

처음 받았을때 도대체 어디다 쓰라고 넣어논거지 했는대, 쇼핑몰 홈피 GIF 이미지 파일을 보며 알게되었습니다.

근대 왼쪽구성품의 정체는 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첫번째 감탄 포인트...가방끈을 바짝조이면 남는 끈이 치렁치렁 달고 다니게 되는대, 그런걸 방지하기 위해 남는끈을 고정할수 있게 클립을 부착해놓았더군요. 케빈클xx 7년전에 17만원주고 샀던가방에서도 저런건 볼수가 없었습니다.

두번째 감탄 포인트...바로 내용물로 들어가는군요. ㅎㅎ; 노트북을 가방에 넣으면 가방 모양이 보통 망가집니다. 뒤에서 봤을때 가방이 슬픈 표정을 짓는 경우를 가끔 보게 됩니다. 아니면 그 무게를 못이겨 축 처지고요. 근대 저기있는 패널이 딱 15인치 사이즈 노트북을 완전 꽉 물어주더군요. 처음 열고 봤을땐 내 노트북이 들어갈수 있을까 였습니다. 약간 타이트하단 느낌이 있긴했지만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노트북 때문에 가방이 앞으로 쏠려 가방이 슬픈 표정을 지을일이 없다는거죠.

저하곤 관련 없는거지만 저 패널은 땟다 붙혔다 할 수 있습니다. 옵션 제품들이 비싸서...저는 그냥 스탠다드로 삿지만요. 다른 패널도 살걸 그랬나 아쉬움이 들긴했지만...제 주요 사용용도는 노트북용 가방이기에 마음을 내려놓았습니다. 

어떤 패널들이 있는지 아래 이미지 보세요.

아참 위 사진을 보면 가방을 맨 옆 모습을 보여주죠. 제가 가방 쇼핑하러 가방사이트 돌아다닐때마다 느꼇던것은 착용 옆모습을 보여주는것은 거의 없다는겁니다. 가방이 늘어지지 않고 허리에 바짝 붙어줘야 편하다고, 와이프가 가방 고를때 잘보고 주문하라고 조언해준게 있어, 가방 쇼핑몰 뜨는거 볼때마다 들어갔는대 옆모습은 보여주는 사진이 거의 없더군요. 옆모습을 보여줘도 꼭 한쪽 어깨끈만 매고 촬영해서 착용했을때 어떤 느낌인지 알수가 없게요.

뒷모습, 아니면 한쪽 어깨끈만 착용한 사진, 가방 벗어두고 옆에 앉아있는 사진(아니 이건 왜??)


정말 착용감 하나만큼은 끝내줍니다. 

전에 사용하던 케빈클xx가방도 나름 좋다고 생각했는대, 착용감은 uno my backpack의 완승 입니다.

노트북 가방에 매면 노트북 무게감에 어깨가 아프고 그랬는대, 지금 소개드리는 가방은 노트북 넣고 착용해보니?  

어~ 노트북이 가볍네하면서, 감탄을 했었죠. 무게 배분을 골고루 하고 있다는거겠죠.

거기다 usb 충전 케이블, 방수기능도 포함되어 있군요.


niid 제품의 백팩은 저 제품뿐이 없더군요. 그리고 해외직구보다 제가 갔던 쇼핑몰이 조금 쌋습니다.


저만의 유니크한 가방으로 삼고 싶지만...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쇼핑몰 주소를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올려봅니다.


http://www.theac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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